고속도로 5중추돌 사고, 운전자들 싸움이 부른 '참변'

입력 2013-08-08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속도로에서 사소한 일로 시비가 붙은 운전자들로 인해 5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7일 오전 10시 50분쯤 충북 청원군 오창읍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오창나들목 인근에서 58살 조 모 씨가 운전하던 차량이 앞에 서 있던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조 씨가 숨지고 53살 이 모 씨 등 4명이 다쳤다.

경찰은 주행 중 시비가 붙은 운전자가 사과를 받기 위해 고속도로에 차량을 세우면서 도로가 정체돼 화물차가 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1,000
    • -1.6%
    • 이더리움
    • 3,087,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1.34%
    • 리플
    • 2,111
    • -2.36%
    • 솔라나
    • 128,900
    • -0.15%
    • 에이다
    • 400
    • -1.23%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4.29%
    • 체인링크
    • 13,130
    • -0.15%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