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2분기 영업손실 299억원… 여객·화물 ‘동반 부진’

입력 2013-08-09 1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 2분기 적자폭이 늘었다.

아시아나항공은 9일 2분기 영업손실이 299억34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 했으며 1분기보다 88억원 가량 손실액이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3730억6100만원으로 전년비 대비 4.1%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801억1600만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

2분기 실적 부진에 대해 아시아나항공 측은 여객부문의 경우 북한 리스크 고조와 중국 조류독감이 발생함에 따라 일본인의 방한과 한국인의 중국 출국 수요가 크게 둔화됐다고 분석했다. 또 화물부문에 대해서는 글로벌 경기와 자동차, 디스플레이 산업 둔화가 지속되며 전체 화물 운송량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3분기 자카르타, 발리 신규 취항, A330, A321등 신규기재 도입 등 기재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1.59%
    • 이더리움
    • 3,080,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0.13%
    • 리플
    • 2,099
    • -0.38%
    • 솔라나
    • 128,900
    • +1.18%
    • 에이다
    • 401
    • +0.25%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1.78%
    • 체인링크
    • 13,070
    • +0.77%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