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초등학교 때 IQ 151"…지금은 왜?

입력 2013-08-09 2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보성이 초등학교 시절 IQ를 공개하며 어린 시절 우등생이었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김보성은 '공부 못하는 자녀, 유전 탓일까?'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이같이 말했따.

김 보성은 "내가 초등학교 때, IQ 150이상이었고, 1년 동안 시험 문제를 1문제 밖에 안 틀리는 우등생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큰 아들도 IQ 150이상이며, 축구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전교 1등을 놓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런데 내가 중학교 때 복싱을 하게 되면서 싸움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그래서 고등학교 시절부터는 성적이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이경규는 "지금 말투나 행동, 옷차림 등을 보면 60 정도 돼 보인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옆에서 지켜보던 박준규 역시 "김보성과 같이 작품을 했는데 이렇게 대사 못 외우는 사람은 처음봤다"고 거들며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6,000
    • -2.05%
    • 이더리움
    • 3,088,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1.78%
    • 리플
    • 2,107
    • -2.77%
    • 솔라나
    • 129,200
    • -1.45%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6.02%
    • 체인링크
    • 13,090
    • -1.5%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