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초소형 빔 프로젝터 ‘스마트빔 아트’ 출시

입력 2013-08-1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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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13일 초소형 빔프로젝터 ‘스마트빔 (실버)’의 후속모델 ‘스마트빔 아트’를 출시했다. ‘스마트빔 아트’ 는 40루멘으로 기존제품보다 약 20% 가량 더 밝아졌으며 스피커 성능을 향상시켜 야외 활용성을 강화했다.
SK텔레콤이 초소형 빔 프로젝터 '스마트빔'의 차기 모델인 '스마트빔 아트'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SK텔레콤과 벤처기업 이노아이오가 공동개발한 스마트폰용 초소형 빔 프로젝터인 스마트빔은 국내 캠핑시장을 비롯해 독일, 일본, 홍콩 등에도 수출 중인 제품이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스마트빔 아트는 무게 130g, 한 변의 길이가 4.6cm의 정육면체로 가볍고 휴대성이 좋은 기존 장점을 유지하고 있다. 여기다 기존 제품보다 밝기가 20% 밝아졌으며 스피커 성능 역시 향상됐다.

스마트빔 아트는 영화, DMB 등의 콘텐츠를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케이블만 연결해 이용할 수 있으며, 3미터 거리에서 약 100인치의 화면 크기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또 충전기가 내장돼 충전기 연결 없이 약 100분 가량 연속 사용할 수 있으며, 패키지에 동봉된 제품 코드를 등록하면 대교에서 제작한 동화 동영상 100편과 뽀로로, 구름빵 등 어린이 인기 동영상 150편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 측은 캠핑인구의 증가 추세에 맞춰 야외 활용성을 높인 이번 제품으로 국내시장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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