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오지은·정다연, 섹시 아이콘 3파전 눈길

입력 2013-08-13 22: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크릿 전효성(왼쪽부터)과 몸짱 아줌마 정다연, 배우 오지은(예스, 정다연 페이스북, 싸이더스HQ)

13일 온종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세 명의 섹시 아이콘이 3파전에 돌입했다.

13일 이너웨어 업체 예스에 의해 공개된 전효성의 화보 사진이 화제를 낳는 가운데, 40대의 나이에도 놀라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정다연씨의 비키니 사진또한 시선을 끌고 있다. 여기에 배우 오지은까지 가세해 누가 가장 ‘핫’한 섹시 아이콘이 되는지 네티즌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베이글녀 전효성부터 관록의 40대 아줌마 정다연, 파격적인 막대사탕 화보로 눈길을 끄는 오지은 등 세 사람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 지 귀추가 주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2: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89,000
    • -1.49%
    • 이더리움
    • 3,100,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2.39%
    • 리플
    • 2,081
    • -2.35%
    • 솔라나
    • 130,300
    • -1.66%
    • 에이다
    • 380
    • -2.06%
    • 트론
    • 464
    • +0%
    • 스텔라루멘
    • 236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0.47%
    • 체인링크
    • 13,110
    • -1.94%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