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SK텔레콤과 공동 기획한 ‘베가 LTE-A’ 광고 론칭

입력 2013-08-1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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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 LTE-A TV 광고 스틸컷. 사진제공 팬택
팬택은 13일 전략 스마트폰 ‘베가 LTE-A’ TV 광고를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베가 LTE-A는 20일 SK텔레콤을 통해 본격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팬택과 SK텔레콤이 공동 기획한 이번 광고는 베가 LTE-A의 장점과 세계 최초로 LTE-A를 상용화시킨 SK텔레콤의 기술력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만들었다.

광고는 ‘보고 싶은 것들은 늘 충분히 크지 않았습니다’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시작된다. 벽에 뚫린 조그만 구멍 너머의 세상을 보고 싶은 어린 아이의 호기심이 ‘세상에서 가장 큰 베가 LTE-A’의 대화면을 통해 채워지는 모습을 표현했다.

팬택 국내마케팅전략실장 조영식 상무는 “베가 LTE-A는 LTE-A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SK텔레콤과 팬택이 공동기획한 모델”이라며 “이번 광고로 ‘베가 LTE-A’의 매력을 고객들에게 감성적으로 어필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베가 LTE-A는 LTE-A 스마트폰 중 세계 최대인 5.6인치 풀HD 대화면으로 고객에게 보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더불어 스마트폰 보안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대화면폰의 한손 사용성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세계 최초로 지문인식 기능과 후면터치 기능을 동시에 지원하는 ‘시크릿 키’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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