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말말] 대선후보였기 때문에 - 문재인

입력 2013-08-1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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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엔 적조, 강에는 녹조, 부자는 홍조, 전세난, 물가난, 전력난, 세금난까지 4대 민생대란과 17조3000억원 규모의 엄청난 추가경정예산을 투입하고도 아무런 성과를 내고 있지 못하는 경제무능에 국민들은 지쳐가고 있다.”

박용진 민주당 대변인, 18일 박근혜 대통령의 6개월은 경제무능, 국정혼란 무기력, 공약파기 무책임의 3무(無)정권이라며.

◇…“대선 후보였기 때문에 (민주당의 장외투쟁에) 직접 참석하는 것이 혹여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그분들의 노력에 부담이 될까 염려해서.”

문재인 민주당 의원, 18일 고 김대중 전 대통령 4주기 추도식에서 자신이 민주당의 장외투쟁에 불참하고 있는 것과 관련, “생각이 달라서가 아니다”라며.

◇…“정쟁구도를 유지하고 현 정부의 정통성을 부정하기 위한 정치적 노림수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

윤상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18일 국가정보원 댓글의혹 사건에 대한 민주당 문재인 의원의 특별검사 도입 요구에 대해.

◇…“국내에 유입된 차이나머니의 대규모 유출에 대비해 모니터링을 강화해야 한다.”

한재진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18일 ‘중국 경제의 구조조정 현황과 전망’ 보고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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