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의 제국’ 정욱, “이혼하겠다”...고수 제안 거절

입력 2013-08-19 22: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캡쳐)
1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에서 정욱(손동휘 역)이 고수(장태주 역)의 제안 거절했다.

고수는 정욱과 마주한 자리에서 “한정희씨와 우리가 가진 지분이 비슷하다. 주주총회에서 우리가 이길 것”이라고 말하는 한편 “지금 나와 손잡으면 백화점은 처형 손에 들어갈 것이고 형님은 처형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에게 설 것을 제안했다.

정욱은 고수의 제안에 잠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잡지마라 나 정윤이와 이혼할 것이다. 자네 손에 수갑 채우고 죄수복 입히면 빈손으로는 안 떠난다”고 단호히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수가 김의원 살인 사건으로 검찰에 소환돼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4,000
    • +2.95%
    • 이더리움
    • 3,141,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25%
    • 리플
    • 2,146
    • +0.56%
    • 솔라나
    • 131,100
    • -0.15%
    • 에이다
    • 406
    • -0.98%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67%
    • 체인링크
    • 13,250
    • -0.38%
    • 샌드박스
    • 131
    • -3.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