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김현중, 긴급투입…첫 대면식부터 태릉선수촌 입촌

입력 2013-08-20 0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김현중이 예체능팀에 긴급 투입됐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20회에서는 예능 최초로 예체능팀이 태릉선수촌에 입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예체능팀은 태릉선수촌에서 선수들과 함께 구슬땀 흘리며 뜻 깊은 훈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그 가운데 예체능팀의 일일 요원으로 투입하게 된 김현중이 첫 녹화였음에도 불구, 새벽 4시에 불려 나오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김현중은 “새벽 방송도 아니고 이 시간에..”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김현중은 예체능팀과의 조우에 들뜬 마음도 잠시, 예체능팀 멤버로써 피해갈 수 없는 통과의례를 거쳤다. 이수근은 김현중에게 ‘예체능에서 가장 많이 하는 멘트’ 3종 세트 연습 시간을 준 것. 이수근은 “죄송합니다. 저 때문입니다. 앞으로 잘하겠습니다”라는 세 마디를 알려주며 웃음을 선사했다.

‘예체능’ 제작진은 “일본 스케줄로 부득이하게 자리를 비운 최강창민을 대신해 김현중이 ‘예체능’에 일일 합류해 의리를 과시했다”며 “그러나 공교롭게도 ‘예체능’이 태릉선수촌에 입촌하는 날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고강도의 국가대표 훈련에 예체능팀과 더불어 제작진 또한 감탄을 금치 못했다. 태릉 선수들과 함께 땀 흘리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예체능팀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예체능팀 멤버로 합류하게 된 첫 날부터 태릉선수촌에 입촌하게 된 김현중, 예체능팀과 태릉선수촌 고강도 훈련을 함께하며 마지막까지 버텨낼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예체능’ 20회에서는 강호동-존박의 놀라운 역전승 이후 모두의 예측을 뒤집은 예체능팀 vs 부산 두구동의 경기 결과와 함께 예능 최초로 태릉 선수촌에 입촌하게 된 예체능팀의 땀과 눈물이 함께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벌이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13,000
    • +9.72%
    • 이더리움
    • 3,119,000
    • +9.79%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15.36%
    • 리플
    • 2,184
    • +14.41%
    • 솔라나
    • 131,100
    • +13.8%
    • 에이다
    • 410
    • +9.33%
    • 트론
    • 410
    • +1.99%
    • 스텔라루멘
    • 243
    • +7.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6.64%
    • 체인링크
    • 13,320
    • +10.63%
    • 샌드박스
    • 131
    • +1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