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금호산업·금호산업우, IBK K-stone PEF 매각검토 소식에 ‘상한가’

입력 2013-08-21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호산업과 금호산업우가 IBK K-stone PEF의 지분 매각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9분 현재 금호산업은 전일대비 11.36%(2000원) 오른 1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고 금호산업우는 8.98%(790원) 오른 9590원을 기록중이다. 이들 종목은 전날 유증설이 퍼지며 하한가로 마감한 바 있다.

이날 이처럼 강세를 보이는 것은 금호산업이 전날 공시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과 유동성 확충을 위해 보유한 IBK·케이스톤(K-stone) 컨소시엄 사모투자펀드(PEF) 지분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금호산업은 채권단이 잔여 무담보채권과 아시아나항공 보유 기업어음(CP)에 대한 출자전환(유상증자)을 승인해야 PEF 지분을 매각할 수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조완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5,000
    • -2.1%
    • 이더리움
    • 2,985,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0.65%
    • 리플
    • 2,108
    • -0.24%
    • 솔라나
    • 125,400
    • -1.03%
    • 에이다
    • 390
    • -2.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1.53%
    • 체인링크
    • 12,670
    • -2.3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