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주식 매도없이 누구나 연3.8%로 미수•신용상환

입력 2013-08-21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연3.8%, 미수•신용 상환대출(체인지스탁론)이란?

증권포털 팍스넷이 미수•신용을 이용하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해당금액을 대신 갚아주고 보유주식은 계속 투자 할 수 있게 만든 주식자금대출상품이다. 체인지스탁론을 이용하는 고객은 만기상환 또는 반대매매로 인해 보유주식을 매도할 필요가 없으며, 증권사 신용보다 더 큰 본인자금의 300%, 최대 3억원의 투자금으로 미수•신용 상환 후에도 관심종목을 추가적으로 매수할 수 있다. 또한 저렴한 연3.8%의 금리로 6개월 단위 최장 5년까지 장기투자 할 수 있으며, 로스컷비율도 115%를 적용해 보다 안정적인 계좌운용이 가능하다.

미수•신용 이용중인 투자자라면 전문상담전화 l644-5902로 연락하면 팍스넷 상담원에게 대출과 상관없이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팍스넷 관계자는 “스탁론은 다양한 혜택과 장점을 가진 투자방법이지만 스탁론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리스크에 대해서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실시간으로 주식매입자금 입금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적용상품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포함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팍스넷 스탁론 바로 가기 : www.etoday.co.kr/paxnet

[No.1 증권포털 팍스넷] 8월 21일 종목검색 랭킹 50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셀트리온, 삼성전기, 현대상선, 일신석재, STX, 젬백스, 코아스, 자연과환경, 루보, 지엠피, 디아이, STX조선, 스포츠서울, 이화공영, STX팬오션, 이화전기, 소리바다, 에머슨퍼시픽, LG전자, 테라리소스, 서울반도체, 스페코, 씨앤케이인터, 시공테크, 대호에이엘, 대동스틸, 삼영홀딩스, KT뮤직, 하츠, 영진약품, TPC, 한진해운, 엔피케이, 현대중공업, 한진피앤씨, 금호종금, 큐로컴, 일성건설, 이엘케이, STX중공업, 하이쎌, 크루셜텍, 동양철관, 차바이오앤, 삼익악기, 대한해운, STX엔진, 미디어플렉스, 세명전기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9] 특수관계인과의보험거래
    [2026.01.2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3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9]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3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남궁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8,000
    • -1.13%
    • 이더리움
    • 2,988,000
    • -2%
    • 비트코인 캐시
    • 763,500
    • -1.1%
    • 리플
    • 2,080
    • -2.21%
    • 솔라나
    • 124,400
    • -1.5%
    • 에이다
    • 390
    • -1.27%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3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0.05%
    • 체인링크
    • 12,670
    • -1.48%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