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JYP 작곡가와 손 잡았다? '둘 중에 하나' 선공개

입력 2013-08-21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DSP미디어)
걸그룹 카라가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소속 작곡가와 함께 작업한 곡 ‘둘 중에 하나(Runaway)’를 선공개한다.

카라는 21일 정오 컴백 첫 신호탄인 선공개곡 ‘둘 중에 하나(Runaway)’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보인다. 이를 통해 카라는 데뷔 이래 처음 블루스 장르에 도전하며 눈에 띄는 음악적 변신을 꾀한다.

특히 JYP 소속 작곡가 심은지가 카라와 손잡고 이 같은 변화에 힘을 보탠다. 심은지는 원더걸스, 2AM, 2PM, 피프틴앤드(15&) 등 JYP 소속 아티스트들의 앨범은 물론, 최근 에프엑스, 인피니트 등의 앨범에도 참여하며 역량을 보이고 있다. 평소 발라드 및 미디움 템포의 곡에서 두각을 보인 작곡가인 만큼 이번 곡을 통해 블루스란 색다른 장르로 더욱 성숙해진 카라의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뿐만 아니라 ‘둘 중에 하나(Runaway)’의 뮤직비디오에는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김규태 PD와 함께 작업한 카라 주연의 씨네 드라마 ‘시크릿 러브’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삽입될 예정이다.

한편 카라는 다음달 2일 컴백 쇼케이스를 통해 타이틀곡 ‘숙녀가 못 돼’의 첫 무대를 공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36,000
    • +3.54%
    • 이더리움
    • 3,009,000
    • +5.1%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10.11%
    • 리플
    • 2,076
    • +3.64%
    • 솔라나
    • 124,900
    • +7.67%
    • 에이다
    • 407
    • +5.17%
    • 트론
    • 415
    • +1.47%
    • 스텔라루멘
    • 245
    • +6.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7.24%
    • 체인링크
    • 12,980
    • +4.85%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