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심경 고백, “내 딸, 내 아가 사랑해”

입력 2013-08-21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류시원이 징역을 구형받은 가운데 심경을 털어놓았다.

류시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 아가 아빤 너의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고 감사하고. 행복하단다. 사랑해....사랑해....내 아가 절대 놓지 않을게.....보고싶어....내 딸...아빠....힘낼게.....”라는 글을 게재했다.

류시원은 지난 5월 부인 조모씨의 차량에 몰래 위치추적기를 부착하고, 조씨를 폭행한 혐의(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등)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에 검찰은 20일 서울중앙지법 심리 공판에서 류시원에게 징역 8월을 구형했다.

앞서 류시원은 최후변론에서 “연예계에 미련이 없다. 최소한 딸에게만은 하지도 않은 일을 한 아빠가 되고 싶지는 않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