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 패혈증 예방법, 모르면 '위험'...알면 '실천'

입력 2013-08-22 1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법'

올해 초 비브리오 패혈증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해수 및 갯벌 등에서 비브리오균이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어 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법 중 중요한 것은 어패류를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이다. 비브리오 패혈증을 일으키는 균은 염분이 없으면 살 수 없기 때문에 생선을 수돗물로 씻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56도 이상의 열로 완전히 익혀 균을 멸균 시킨 뒤 먹어야 한다.

아울러 날 생선을 요리한 조리기구(칼, 도마, 행주 등)는 깨끗이 씻고 소독하여 2차 감염을 예방하도록 해야 한다.

조리한 음식도 바로 먹거나 5도 이하에서 냉장 보관한다.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상처를 통해 균이 들어갈 수 있으므로 바닷물에 들어갈 때 각별히 주의 해야 하며 부득이하게 상처 부위가 노출됐을 경우 바로 소독해야 한다.

이밖에도 회식이나 모임 등 피치 못할 사정으로 어패류를 먹게 될 경우에는 생강, 생마늘 등을 같이 먹으면 비브리오균을 비롯한 세균감염 예방에 효과가 있다.

생강 특유의 향을 내는 정유 성분과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인 진저롤, 쇼가올 등이 각종 세균에 대한 강력한 살균 및 향균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법을 접한 네티즌은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법, 참 유용한 정보네”,“비브리오 패혈증 예방법, 패혈증이 이렇게 무섭다니”,“비브리오 패혈증 예방법, 여름에는 반드시 필요할 듯”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12,000
    • +1.83%
    • 이더리움
    • 3,114,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1.45%
    • 리플
    • 2,118
    • +0.05%
    • 솔라나
    • 128,600
    • -1.91%
    • 에이다
    • 401
    • -0.99%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0.24%
    • 체인링크
    • 13,070
    • -1.66%
    • 샌드박스
    • 128
    • -3.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