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외인·기관 매도 2% 급락...전업종 하락

입력 2013-08-22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와 이머징 경기 위기감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이어지며 2% 넘게 급락했다.

22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2.90포인트(-2.43%) 급라한 517.64에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 코스닥지수가 510선으로 내려앉은 것은 7월10일 이후 한달 보름여 만이다,

1% 이상 하락세로 출발한 이날 코스닥지수는 장중 낙폭을 확대해 나간뒤 한때 3% 이상 급락하기도 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221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4억원, 13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일반전기전자, 디지털컨텐츠, 반도체, 종이목재, 운송, IT부품, IT하드웨어, 화학 등이 3% 넘게 급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역시 CJ오쇼핑(0.48%)과 SK브로드밴드(0.78%)를 제외하고 약세를 보였다, 포스코ICT는 –4.86% 급락했고 서울반도체(-3.67%), 파라다이스(-2.66%), 셀트리온(-2.12%) 등도 하락했다.

특징종목으로는 연일 강세를 보인 비무장지대(DMZ) 관련주들이 금융당국의 조사 소식에 급락 마감했다.

상한가 5개를 포함한 144개 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2개를 포함 811개 종목이 하락했다. 24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05,000
    • +0.26%
    • 이더리움
    • 2,999,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1.64%
    • 리플
    • 2,113
    • +2.42%
    • 솔라나
    • 125,500
    • +1.13%
    • 에이다
    • 393
    • +1.03%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2.37%
    • 체인링크
    • 12,710
    • +0.24%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