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영 듀오백코리아 대표, 홈페이지 마비 공식 사과

입력 2013-08-22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관영 듀오백코리아 대표의 공식 사과문. 사진제공 듀오백코리아.

정관영 듀오백코리아 대표가 홈페이지 마비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정 대표는 22일 “신제품 '듀오텍스'의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를 위해 한달 전부터 서버 증설을 하는 등 많은 준비를 했지만 고객들에 불편을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듀오백코리아는 공식 쇼핑몰(www.duoback.co.kr)을 통해 오전 10시에 정가 34만8000원의 듀오텍스 DT-2500G 제품 100대를 '9만9000원'에 판매할 예정이었다. 예정돼 있던 이벤트로 인해 홈페이지에는 오전 8시 경부터 접속자가 몰렸고, 판매 예정 시간이었던 10시에는 서버가 거의 마비됐다. 이후 접속이 가능했던 일부 고객들은 상품구매를 서둘러 오전 11시경 준비된 수량은 모두 소진됐다. 상품 구매 고객들에게는 이날 오후부터 해피콜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사이트 접속 폭주를 우려해 평소의 5배에 이르는 서버를 사전에 증설하고, 이날 새벽부터 서버가 있는 IDC에 전문인력을 파견해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으나 예상 외의 많은 접속수로 이벤트가 원활히 진행되지 못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관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3]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27,000
    • +2.07%
    • 이더리움
    • 3,123,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44%
    • 리플
    • 2,129
    • +0.14%
    • 솔라나
    • 129,200
    • -1.6%
    • 에이다
    • 403
    • -0.98%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38%
    • 체인링크
    • 13,130
    • -1.2%
    • 샌드박스
    • 128
    • -3.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