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중국판 1박2일 출연..."강타, 예능 한류 전도사 변신!"

입력 2013-08-2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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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중국판 1박2일 출연

▲사진=KBS CHINA 캡처

강타가 중국판 1박2일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화제다.

강타는 22일 중국의 베이징 올림픽경기장(냐오챠오) 내 위치한 베이징 국제여유회 여행상설전시장에서 열린 중국판 '1박2일' 제작발표회에 유일한 한국인으로 참석했다.

중국판 1박2일 '양천일야'에는 강타 외에 우종시엔(대만), 마커(중국), 장챠오(중국), 주즈샤오(중국), 장루이(중국) 등이 출연해 각자의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촬영은 오는 29일 시작되며 내달 13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8시30분~10시까지 중국 스촨위성TV와 중국 최대 인터넷 동영상 네트워크인 요우쿠(YOUKU) 망을 통해 방송된다.

이번 중국판 1박2일 제작을 위해 KBS는 지난 6월 중국 측 제작사와 '1박2일'의 포맷 판매 및 제작지원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1박2일 시즌2를 연출한 최재형 PD가 한 달간 현지에 머물며 제작 자문을 해줄 것으로 알려졌다.

강타 중국판 1박2일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강타 중국판 1박2일, 이렇게 또 외화를 벌어들이나" "강타 중국판 1박2일, 강타 이젠 예능도 진출하나" "강타 중국판 1박2일, 기대된다" "강타 중국판 1박2일 출연, 예능 한류 기대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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