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옥, "'무릎팍도사' 출연 이유는… 아들이 강호동 울리라고 했다"

입력 2013-08-22 2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배우 김자옥이 ‘무릎팍도사’ 출연 전 고심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김자옥은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이하 ‘무릎팍도사’) 마지막 회에서 ‘무릎팍도사’ 출연을 결심하게 된 사연을 설명했다.

MC 강호동이 “‘무릎팍도사’를 출연한다고 하니 주위반응이 어땠냐”고 묻자, 김자옥은 “사람들이 왜 이제 와서 나가냐고 하더라”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자옥은 “특히 아들이 ‘엄마 그거 곧 끝난다. 왜 마지막이라고 안 나가려고 하냐. 나가서 강호동 울리고 와라’고 했다”고 아들이 출연 결정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80,000
    • -0.15%
    • 이더리움
    • 2,943,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42%
    • 리플
    • 2,186
    • +0.92%
    • 솔라나
    • 128,200
    • +1.75%
    • 에이다
    • 426
    • +2.65%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48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70
    • +1.29%
    • 체인링크
    • 13,150
    • +1.23%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