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학창시절 수학점수 4점, 허송세월 후회된다”

입력 2013-08-24 2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학창시절을 회상한 유재석(사진 = MBC)

‘국민MC’ 유재석이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유재석은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공부 때문에 학창 시절 친구들과의 추억을 쌓을 수 없는 학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자는 의도로 ‘무한 MT’를 떠났다.

이날 유재석은 “난 문과였다. 특히 수학을 못했다. 최고 낮은 점수가 4점이었다. 객관식은 다 틀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고등학교 시절 허송세월을 보낸 것이 후회된다”며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여고생 감독들의 진행에 따라 김해 소녀들과 각종 게임도 하고 직접 저녁식사까지 손수 만들어 주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42,000
    • +1.41%
    • 이더리움
    • 3,178,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713,000
    • +1.42%
    • 리플
    • 2,139
    • +2.39%
    • 솔라나
    • 134,100
    • +1.98%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455
    • -4.01%
    • 스텔라루멘
    • 247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0.47%
    • 체인링크
    • 13,500
    • +2.35%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