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문명진, 고 김광석 ‘서른즈음에’ 열창…객석은 울음바다

입력 2013-08-24 2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른즈음에'를 열창한 문명진(사진 = KBS 2TV)

문명진의 애절한 발라드가 관객의 눈물을 자아냈다.

24일 오후 방송된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는 더 레전드 7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문명진은 故 김광석의 ‘서른즈음에’를 선곡해 불렀다. 문명진의 열창에는 김광석의 생전 영상이 함께 해 더 큰 감동을 자아냈다.

문명진의 노래가 이어지자 객석은 이내 눈물로 뒤덮였다. 시청자들은 “보는 내내 눈물이 났다”, “왠지 모르게 김광석이 그리워지는 시간이다”, “문명진의 진심 어린 가창력이 더 감동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故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부른 정동하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49,000
    • -1.17%
    • 이더리움
    • 2,897,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1.61%
    • 리플
    • 2,124
    • -3.01%
    • 솔라나
    • 121,300
    • -3.5%
    • 에이다
    • 409
    • -1.92%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2.22%
    • 체인링크
    • 12,790
    • -2.44%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