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 회계 처리 위반 혐의로 기소···거래소 거래정지 처분

입력 2013-08-27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화엔지니어링은 검찰이 2010년 회계연도 이후 올 1분기까지 용역 매출원가 과다계상, 영업비용 과다계상 등 방법으로 418억9200만원을 과다계상, 당기순이익을 축소한 혐의로 기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또한 도화엔지니어링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자사 임원에 대해 횡령 혐의로 공소를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횡령 추정 금액은 463억700만원으로, 이는 도화엔지니어링 자기자본의 21.4%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도화엔지니어링의 전 경영진의 횡령 혐의 발생과 관련해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되는지를 결정하고자 이날부터 도화엔지니어링 주권에 대한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승우,곽준상,손영일,김덕구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4: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48,000
    • -2.51%
    • 이더리움
    • 3,045,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0.96%
    • 리플
    • 2,133
    • -0.74%
    • 솔라나
    • 127,400
    • -1.47%
    • 에이다
    • 394
    • -2.23%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2.41%
    • 체인링크
    • 12,840
    • -2.13%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