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추천상품 특선]현대증권, 다양한 상품 투자엔 ‘美 상장지수펀’

입력 2013-08-27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 ETF 매매중개

현대증권은 다양한 종류의 상품에 투자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해외주식시장, 특히 미국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투자를 꼽는다.

특히 미국주식시장은 ETF 시장 규모가 전체 시장의 7% 정도로 국내 시장보다 훨씬 방대하다. 또 세계 각국의 지수상품금리통화 등에 연동하는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들이 풍부하게 상장되어 있어 투자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키기에 가장 적합하다.

이에 현대증권은 미국은 물론 국내 투자자들의 수요가 많은 홍콩주식시장까지 한꺼번에 거래할 수 있는 글로벌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미국 및 홍콩 주식을 실시간으로 매매중개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현대증권은 홍콩에 상장된 중국본토 관련 ETF 중 위안화로 직접 거래할 수 있는 7개 종목의 매매 서비스를 실시했다.

현대증권에서는 해외주식에 투자하기 위해서 복잡한 과정이나 계좌에 별도의 설정을 할 필요가 없다. 국내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계좌에서 해외주식도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다.

현대증권의 글로벌 HTS는 해외주식을 매매하기 전 필요한 외화환전 기능은 물론 시세나 손익 등의 실시간 조회 및 간단한 해외 기업정보를 제공한다. 배당, 청약 등의 기본적 권리는 국내주식 투자와 같은 과정을 통해 대행하고 있고, 해외주식 종목정보를 e메일로 발송하고 있어 ‘해외주식’ 투자의 장벽이 그리 높지 않음을 실감케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80,000
    • -2.3%
    • 이더리움
    • 2,885,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764,500
    • -0.65%
    • 리플
    • 2,037
    • -1.83%
    • 솔라나
    • 117,600
    • -4.16%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409
    • -0.97%
    • 스텔라루멘
    • 227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70
    • -3%
    • 체인링크
    • 12,270
    • -2.93%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