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리지·지윤·대현…아이돌, ‘나우 유 씨 미’에 빠졌다

입력 2013-08-2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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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우 유 씨 미' 스틸컷(사진 = 데이지엔터테인먼트)

걸스데이 민아, 애프터스쿨 리지, B.A.P의 대현, 포미닛의 전지윤 등 아이돌들이 영화 ‘나우 유 씨 미:마술사기단’에 푹 빠졌다.

민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우아. 영화 보러 가고 싶다. ‘나우 유 씨 미’ 이거 재밌다는데! 보러가고 싶다”라는 애교 넘치는 멘트를 전했다.

얼마 전 일본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한 리지는 귀국 전 자신의 트위터에 “마술 좋아하시는 분 주목주목! ‘나우 유 씨 미! 물탱크 탈출 마술이 완전 매우 대박 신기하고 소름 돋는대요. 어우 아 떨려. 보고싶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나우 유 씨 미‘. 어제 개봉했는데 마술도 마술이지만 추격전이 진짜 흥미진진 하대요. 한국 가자마자 봐야지 고고”라는 멘션으로 이번 작품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내비췄다.

또 전지윤은 “‘나우 유 씨 미’ 영상이 화려해서 깜짝, 마술이 신기해서 깜짝. 안 보신 분들 꼭! 완전 재미있습니다”라는 관람평을 남기며 팬들에게 ‘나우 유 씨 미:마술사기단’을 강력 추천했다.

이외에도 B.A.P의 대현은 “‘나우 유 씨 미’ 이 영화 재미있을 거 같아요!! 멤버들과 같이 보러 가야 겠는데요?”라고 말했고, 창조도 “와 ‘나우 유 씨 미’ 반전이 장난 아니라고 하던데 나 진짜 보고싶다. 장난 아니래요”라는 멘션을 전했다.

배우 박중훈의 트위터 멘션도 눈에 띈다. 그는 “영화 ‘나우 유 씨 미’를 봤다. 재밌었다. 어떻게 재밌었냐면 ‘정신없이’ 재밌었다. 마술을 소재로 한 화려한 영화! 뉴욕! 라스베가스! 파리! 그리고 무엇보다도 영화 ‘바스터즈’에 나왔던 그 우아한 프랑스 여배우 멜라니 로랑 보는 즐거움이 가득”이라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나우 유 씨 미’는 완전범죄를 꿈꾸는 ‘포 호스맨’과 FBI와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로 현재 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질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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