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염문설, 바바라 팔빈은? "13세때 길거리 캐스팅 돼 전 세계 휩쓸어"

입력 2013-08-2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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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팔빈 내한

(로레알)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염문설에 휩싸였던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이 내한해 그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샤넬 최연소 모델이자 캘빈 클라인·꾸아 퍼스트 등 세계적인 브랜드 모델로 이름을 알린 바바라 팔빈은 지난해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스캔들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었다.

바바라 팔빈은 1993년생으로13세의 어린 나이에 자신의 고향인 헝가리 부다페스트 길거리에서 캐스팅됐다.

2010년 2월 밀라노 패션위크 프라다 쇼에 등장한 후 샤넬, 루이비통,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세계 유명 브랜드 런웨이를 휩쓸며 커리어를 쌓았다.

사랑스러운 마스크와 볼륨 있는 몸매를 소유해 뷰티, 패션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모델 중 하나로 2012년 19세의 나이에 로레알파리 모델에 발탁, 현재 최연소 로레알 모델로 활동 중이다.

'바바라 팔빈 내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바바라 팔빈 내한, 저스틴 비버가 반할 만 하네" "바바라 팔빈 내한, 진짜 예쁘다" "바바라 팔빈 내한, 인형같아" "바바라 팔빈 내한, 비버가 좋아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작년 11월 외신들은 저스틴 비버와 그의 전 여자친구 셀레나 고메즈가 결별한 이유가 바바라 팔빈 때문이라고 보도해 세간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비버와 팔빈 양측 모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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