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살 할아버지가 쓴 노래, 누리꾼들 '눈물'…어떻길래?

입력 2013-08-28 1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6살 할아버지가 쓴 노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미국 일리노이주에 사는 96살의 프레드 스토보. 이 할아버지는 한 음악 스튜디오에서 주최한 컨테스트에 자신이 직접 쓴 가사 '스위트 로레인'을 제출했다.

‘스위트 로레인’은 지난 4월 먼저 세상을 뜬 아내를 그리는 심경을 담고 있다. 할아버지는 “그 좋았던 시절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등의 가사로 한 평생을 살아온 아내를 추억하고 있다.

가사를 접한 스튜디오 관계자는 이 가사로 노래을 만들었고, 이는 유튜브를 통해 전파되면서 누리꾼들을 감동케 했다.

96살 할아버지가 쓴 노래를 접한 누리꾼들은 "노부부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감동입니다", "아내에 대한 사랑이 느껴진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60,000
    • -1.02%
    • 이더리움
    • 2,959,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835,500
    • +0.18%
    • 리플
    • 2,189
    • +0.09%
    • 솔라나
    • 125,800
    • -1.72%
    • 에이다
    • 418
    • -1.42%
    • 트론
    • 416
    • -1.42%
    • 스텔라루멘
    • 246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50
    • -1.96%
    • 체인링크
    • 13,120
    • -0.3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