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m 진격의 물고기·야식 생각나는 침대 보다 더 센 게 있다?

입력 2013-08-29 1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m 진격의 물고기ㆍ야식 생각나는 침대ㆍ빨간 요정 번개 포착...이번에는

▲온라인 커뮤니티

사자가 사람 구경하는 동물원, 실제로 존재 '충격'

15m 진격의 물고기, 야식 생각나는 침대, 빨간 요정 번개 포착 그리고 공주병에 빠진 펭귄과 딸 울려 버린 아빠, 아무나 못하는 낙서 등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간단하다. 이들은 모두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화제의 키워드라는 것이다. 이 때문일까. 최근에는 이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견줄 만한 키워드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사자가 사람을 구경하는 동물원'이다. 실제로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사자가 사람을 구경하는 동물원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동물과 사람의 동물원에서의 일반적인 관계를 뒤집은 모습을 하고 있다. 사자가 사람을 구경하는 동물원은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 위치한 '오라나 야생 동물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라나 야생 동물원을 찾은 관람객들은 철창 안에 동물이 아닌 사람이 들어간다. 아울러 대형 철창은 트럭 위에 부착되며, 철창 속의 사람들은 동물원 곳곳을 이동하며 사자를 만난다.

자유롭게 뛰노는 사자들은 철창에 붙은 고기를 먹고, 사람들은 이를 구경하는 것이다. 사자가 사람을 구경하는 동물원을 접한 네티즌은 “15m 진격의 물고기 보다 더 믿기 힘든 일”,“공주병에 빠진 펭귄과 함께 쌍벽을 이루네”,“딸 울려 버린 아빠 보다 더 웃기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뿐만 아니다. 일각에서는 15m 진격의 물고기, 야식 생각나는 침대, 빨간 요정 번개 포착 , 공주병에 빠진 펭귄과 딸 울려 버린 아빠, 아무나 못하는 낙서 보다 더 인기가 있을 것 같다고 평가하고 있다.

한편 최근 온라인에서는 15m 진격의 물고기, 야식 생각나는 침대, 빨간 요정 번개 포착 , 공주병에 빠진 펭귄, 딸 울려 버린 아빠, 아무나 못하는 낙서 이외에도 엄마 전화 왔어 방송사고와 폭포 쏟아지는 바닷가 등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94,000
    • -1.66%
    • 이더리움
    • 3,109,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794,000
    • +6.15%
    • 리플
    • 2,116
    • -2.62%
    • 솔라나
    • 131,000
    • -0.3%
    • 에이다
    • 405
    • -1.46%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1.47%
    • 체인링크
    • 13,290
    • +0.99%
    • 샌드박스
    • 13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