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최후변론 “주변 사람들에 피해 죄송…잘못 인정하고 깊이 반성”

입력 2013-08-29 2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불구속 기소된 DMTN 최다니엘이 징역 1년과 669만500원의 추징금을 구형받았다.

최다니엘 측은 2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수원지방법원 3호 법정에서 속행된 재판에서심리를 종결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사건을 담당한 성남지원 제1형사부(함석천 판사)는 최다니엘의 요청을 받아들여, 최다니엘에게만 검사의 구형과 최후 변론이 이어졌다.

최다니엘은 최후변론을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 것 같아 죄송하다”며 “법을 어긴 사실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다니엘은 방송인 비앙카 모블리 등에게 대마 판매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86,000
    • -0.74%
    • 이더리움
    • 3,041,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5.73%
    • 리플
    • 2,101
    • -7.16%
    • 솔라나
    • 128,600
    • +0.63%
    • 에이다
    • 407
    • -1.69%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57%
    • 체인링크
    • 13,150
    • +1.31%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