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노동문제가 민생”

입력 2013-08-30 1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소속 안철수 의원은 30일 “비정규직 문제를 포함해 노동 문제가 결국 민생이고 경제”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이날 남산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전국건설기업노조연합 간부 교육수련회의에서 “정치가 실종된 것은 노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빈곤한 탓”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정치에서 노동이 없다”며 ”노동 의제의 비중이 높아져야 제대로 된 사회“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안 의원은 명동성당 증축현장을 방문해 현장 노동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2: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65,000
    • +2.27%
    • 이더리움
    • 3,089,000
    • +0%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0.9%
    • 리플
    • 2,135
    • +1.09%
    • 솔라나
    • 128,700
    • -0.23%
    • 에이다
    • 403
    • +0.75%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40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9%
    • 체인링크
    • 13,060
    • -0.46%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