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수출中企 자문서비스 제공

입력 2013-09-03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은 일산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KOTRA 주최 ‘수출첫걸음 종합대전’에 참가해 환율전망, 환리스크관리 강연 및 외국환 자문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출업무 처리방법이나 해외시장 정보가 부족한 국내의 600여 초보 중소 수출기업을 위해 해외의 135개 바이어들을 국내로 초빙, 한 장소에서 1:1 거래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중 외환은행은 중소기업진흥공단, 무역보험공사, 신용보증기금, 산업단지공단 등 15개 기관으로 구성된 수출지원협의체와 함께 현장에서 참가기업의 궁금증 해소를 비롯, 각종 지원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외환은행은 지난 2월 설립된 이래 현재까지 약 200건의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자문 컨설팅을 제공한 중소기업 글로벌 자문센터 담당직원과 중국 및 동남아 해외진출 전문가 등 총8명이 참석해 상담회장에 설치된 수출 컨설팅 부스에서 현장 자문서비스를 실시하며, 환율동향 및 환리스크관리 기법에 대한 강연을 실시한다.

한편 외환은행은 앞서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대한상공회의소 등 수출입관련 유관기관과의 업무협력 하에 해당 회원사들 앞 수출환어음 환가료 및 각종 외국환 수수료 감면, 외국환업무 무료 자문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청, 조달청 등 정부 산하 기관과 업무제휴협약을 체결, 중소기업에 대한 수출금융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86,000
    • +8.76%
    • 이더리움
    • 3,125,000
    • +9.8%
    • 비트코인 캐시
    • 789,500
    • +15.34%
    • 리플
    • 2,180
    • +13.42%
    • 솔라나
    • 131,500
    • +12.39%
    • 에이다
    • 411
    • +8.73%
    • 트론
    • 410
    • +1.99%
    • 스텔라루멘
    • 243
    • +6.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17.15%
    • 체인링크
    • 13,340
    • +9.79%
    • 샌드박스
    • 131
    • +10.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