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영 부인 임유진, 처녀 같은데 '세아이' 엄마?

입력 2013-09-03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열패밀리' 윤태영과 임유진 부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이서진이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재벌설을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연예계 로열패밀리'로 윤태영과 이필립을 언급했다.

그러자 방송 이후 윤태영의 가족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됐다.

특히 윤태영의 배우자인 배우 임유진이 화제다. 윤태영의 부인 임유진은 1999년 그룹 '히트'로 데뷔했으며, KBS 미니시리즈 'RNA'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다. 윤태영과 임유진은 2003년 KBS 드라마 '저 푸른 초원위에'에서 남매로 출연해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후 2007년 윤태영과 임유진은 결혼을 해고 결혼식 후 8개월 만에 딸을 낳았다.

또 지난 2011년 일란성 쌍둥이로 두 아들을 출산해 세아이의 엄마가 됐다.

윤태영 부인 임윤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태영 부인 임유진 부럽다", "임유진 이제 활동은 안 하나보네", "윤태영 부인 임유진, 처녀같은데 벌써 애가 셋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45,000
    • +3.51%
    • 이더리움
    • 2,978,000
    • +5.23%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9.64%
    • 리플
    • 2,088
    • +6.75%
    • 솔라나
    • 125,800
    • +5.18%
    • 에이다
    • 396
    • +4.49%
    • 트론
    • 406
    • +1.5%
    • 스텔라루멘
    • 235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7.94%
    • 체인링크
    • 12,760
    • +5.37%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