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하정우 감독 데뷔작, 나란히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입력 2013-09-04 0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사진 = BIFF)

배우 박중훈과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이 부산에서 관객과 만난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기자회견이 3일 오후 5시, 서울 태평로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열렸다. 이날 회견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과 폐막작 등 전반적인 개요와 영화제 구성과 상영 계획 등이 공개됐다.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서는 박중훈,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이 눈길을 끈다. 박중훈은 매니저에서 스타로 갑작스런 유명세를 겪는 어느 배우의 이야기인 ‘톱스타’로 하정우는 거듭 착륙에 실패하는 비행기에서 어느 배우가 겪는 코믹한 상황을 그린 ‘롤러코스터’로 감독에 도전한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3일부터 12일까지 7개 극장 35개관(마켓과 비공식 상영작 상영관 제외)에서 진행되며 상영작은 초청작 70개국 301편이다. 개막작은 부탄의 고승이자 영화감독인 키엔테 노르부의 작품 ‘바라: 축복’이며 폐막작은 김동현 감독의 ‘만찬’이 선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3,000
    • -2.02%
    • 이더리움
    • 2,987,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1.27%
    • 리플
    • 2,075
    • -2.76%
    • 솔라나
    • 122,700
    • -4.51%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67%
    • 체인링크
    • 12,690
    • -2.98%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