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진흥원, 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 워크숍 개최

입력 2013-09-04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2013년 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 역량강화 부문 사전 워크숍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역량강화 부문은 국가간 IT기술 발전 정도의 차이가 전세계적 화두로 대두됨에 따라, 정보화 및 정보보호 격차 해소에 대한 국가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회의부터 신규의제로 채택됐다.

사전워크숍은 본회의에서 해당 의제를 심도있게 논의하고 실현가능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리는 자리다.

한국에서 열리는 역량강화 사전워크숍에는 영국 외무연방성, 미국 국무부, 유엔개발계획, 우간다, 페루, 볼리비아 정부 등 주요국 및 개도국 ICT 관계기관, 민간전문가 등 약 57개국 150여명이 참가해 패널토의와 자유토론 등을 진행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사이버공간에서의 역량강화에 대한 개념 및 필요성, 현황 등을 공유하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각국의 역량강화 우수사례와 개도국의 수요에 부합한 실효성 있는 지원프로그램 개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한국의 르완다 국가정보 구축 프로젝트 및 영국의 글로벌 정보보호 역량강화 센터 사례, 아프리카 지역의 사이버보안 관련 요구사항 등이 심도있게 소개될 예정이다.

2013 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 올해 의제는 △경제성장과 발전 △사회문화적 혜택 △사이버보안 △국제안보 △사이버범죄 △역량강화 등 총 6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6,000
    • +0.82%
    • 이더리움
    • 2,996,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1.05%
    • 리플
    • 2,096
    • +0.91%
    • 솔라나
    • 125,500
    • +1.21%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58%
    • 체인링크
    • 12,720
    • +0.24%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