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쌍둥이 자녀 처음 배운 단어는 개구리, 거미” 자연친화적 양육법 공개

입력 2013-09-04 2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영애(사진=SBS)

이영애가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등장해 쌍둥이 육아법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영애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월 쌍둥이 남매를 출산한 이영애는 자녀 양육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이영애는 쌍둥이 자녀 육아에 대해 “아이들이 처음 배운 단어가 개구리, 거미이다. 잠자리도 잡고 개구리도 잡는 아이들은 전혀 무서워 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무섭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애는 “블루베리, 상추, 토마토, 가지 등을 직접 재배한다. 아이들도 손으로 바로 따서 먹으니까 재밌어한다. 애기 아빠는 된장찌개, 김치찌개를 좋아하지만, 아이들은 슬슬 편식을 시작했다. 단 음식, 아이스크림을 좋아해 걱정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60,000
    • +9%
    • 이더리움
    • 3,072,000
    • +8.63%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7.77%
    • 리플
    • 2,185
    • +16.04%
    • 솔라나
    • 130,600
    • +14.36%
    • 에이다
    • 409
    • +11.14%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42
    • +7.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20.08%
    • 체인링크
    • 13,240
    • +10.52%
    • 샌드박스
    • 130
    • +1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