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5 최영태 “방송국 놈들, 복수할거다” 해명…“패러디였다?”

입력 2013-09-07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슈퍼스타K5방송 캡처)

′슈퍼스타K5′ 참가자 최영태가 태도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영태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방송국 놈들, 복수할거다” “컨트롤 비트 다운받았다"”는 글을 올리며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5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하지만 최영태는 자신의 글이 논란이 되자 해당 글을 곧바로 삭제하고 자신의 트위터에 해명 글을 올렸다. 최영태는 “어제 방송을 보고 착잡한 마음에 올린 글이 파장이 조금 커진 것 같아 글을 내렸다”며 “나쁜 뜻이 아니라 ‘방송의 적’에서 나왔던 대사를 조금 패러디했던 글이었다.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영태는 팀 미션에서 혹평을 받으며 블랙위크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반면 박시환, 박재한, 김대성 등 세명의 참가자는 합격하며 블랙위크로 가는 마지막 한 자리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5: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35,000
    • -3.07%
    • 이더리움
    • 2,908,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764,500
    • -1.04%
    • 리플
    • 2,027
    • -4.75%
    • 솔라나
    • 120,300
    • -5.05%
    • 에이다
    • 379
    • -3.32%
    • 트론
    • 407
    • -0.73%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00
    • -1.8%
    • 체인링크
    • 12,340
    • -3.22%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