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굴욕, 양요섭 옆에 앉으니…“유난히 기골 장대해 보이는 이유는?”

입력 2013-09-07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타 굴욕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가수 강타가 그룹 비스트의 양요섭에게 굴욕을 당했다.

강타는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멤버들과 함께 새 무지개 회원 영입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이에 데프콘은 양요섭을 추천했고, 양요섭은 초대를 받아 노홍철의 집에 방문했다.

강타는 양요섭을 보자마자 “작다 작아”라며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감탄했다. 더욱이 강타와 양요섭이 나란히 소파에 앉아 있는 것을 본 데프콘은 “두상으로 아빠와 아들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난히 기골 장대해 보이는 강타′라는 자막마저 이어져 강타에게 굴욕을 안겼다.

강타 굴욕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타 굴욕, 자막마저 강타를 도와주지 않네” “강타 굴욕, 양요섭이 너무 작은거다” “강타 굴욕, 그래도 강타오빠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0,000
    • -0.21%
    • 이더리움
    • 2,983,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7%
    • 리플
    • 2,105
    • +1.89%
    • 솔라나
    • 125,200
    • +0.81%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1.72%
    • 체인링크
    • 12,690
    • -0.08%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