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대란 속…'브랜드 별 피자 크기' 화제

입력 2013-09-0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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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파파존스 홈페이지가 이벤트로 마비된 가운데, '브랜드별 피자 크기'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브랜드별 피자 크기'라는 제목의 사진과 글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브랜드별로 피자 크기를 비교한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그림에서 코스트코의 피자가 가장 큰 것으로 표현됐고 이마트가 뒤를 이었다. 3위는 피자헛이 기록했고, 미스터 피자, 파파존스, 도미노피자는 크기가 거의 비슷했다.

브랜드별 피자 크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림으로 보니까 레귤러 시키면 후회할 거라고 하시는 분들이 300% 이해가 가네요", " ○○피자가 어마나 작은지 다들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메이커 레귤러는 1인용 피자라고 생각하시는 게 낫습니다. 전에 동대문 가판점에서 1000원 피자라고 많이 팔았었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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