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선수, 화력한 이력 새삼 '화제'...왜?

입력 2013-09-09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커뮤니티
전 농구 선수이자, 현 서울 삼성 썬더스 이상민 코치가 최근 이혼청구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9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상민 코치는 지난해 부인 A(41) 씨를 상대로 이혼 및 재산분할 등을 청구하는 소송을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냈다.

이 코치는 과거 연세대 재학 시절부터 은퇴를 앞둔 마지막 시즌까지 최고의 인기를 누린 한국 프로농구의 전설적인 스타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한국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처음 열린 지난 2001~2002년 시즌부터 2009년~2010년 시즌까지 무려 9년 연속 올스타 투표 1위를 차지할 만큼 큰 인기를 얻었다.

뿐만 아니다.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농구 실력을 바탕으로 항상 ‘오빠부대’를 이끌고 다니며 한국 프로농구의 전성기를 이끌기도 했다.

연세대 졸업 후 지난 1998년 현대 다이냇 소속으로 프로 무대에 진출하는 한편 전주 KCC 이지스를 거쳐 지난 2010년 삼성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은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10,000
    • -0.75%
    • 이더리움
    • 2,933,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0.3%
    • 리플
    • 2,222
    • -2.59%
    • 솔라나
    • 125,000
    • -3.47%
    • 에이다
    • 423
    • +0.24%
    • 트론
    • 418
    • +0.97%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0.24%
    • 체인링크
    • 13,140
    • +0%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