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엔지니어상, 박건일 피알 대표이사·이복철 현대차 책임연구원

입력 2013-09-09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박건일 피알 대표이사와 이복철 현대자동차 책임연구원이 이달의 엔지니어상 9월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주)피알 박건일 대표이사는 선박용 중대형 실린더 라이너 세척기를 개발한 공로로, 현대자동차(주) 이복철 책임연구원은 후방범퍼 백빔 시스템을 개발한 공로로 각각 ‘이달의 엔지니어상’ 9월 수상자의 영예를 안았다.

박 대표는 하나의 세척기로 형상이 다양한 32종류의 선박용 실린더 라이너를 세척할 수 있는 장비를 개발, 세척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복철 책임연구원은 초고강도 핫스템핑 스틸 파이프를 이용한 후방범퍼 백빔 시스템을 개발해 자동차용 부품 경량화와 원가절감 기술 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달의 엔지니어상은 지난 2002년 7월에 제정되었으며, 매월 중소기업과 대기업 부문 각 1명에게 장관상, 트로피 및 상금을 수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96,000
    • -2.16%
    • 이더리움
    • 2,987,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779,500
    • -0.83%
    • 리플
    • 2,075
    • -2.9%
    • 솔라나
    • 122,500
    • -4.74%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0.81%
    • 체인링크
    • 12,690
    • -3.28%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