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외국계 주문실수?…장중 KB금융 下·현대하이스코 上

입력 2013-09-1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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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이 외국계 증권사 주문실수로 추정되는 물량으로 장중 하한가를 찍었다. 반면 같은 시각 현대하이스코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10일 오전 9시 34분 현재 KB금융은 전거래일대비 200원(0.5%%) 오른 3만67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하이스코는 1600원(3.58%) 뛴. 4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는 정상화 됐지만 두 종목은 9시 9분 쯤 일제히 가격제한폭까지 움직였다. KB금융은 하한가인 3만1100원으로 밀려났고 현대하이스코는 상한가인 5만1400원까지 치솟았다.

업계 관계자들은 외국계 증권사의 주문 실수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9시 9분 CLSA는 KB금융엔 시장가 매도 주문 14만여주, 현대하이스코엔 시장가 매수 주문 7만여주를 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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