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수학시간 학생버전 “내가 그린 만화인 줄…무한 대공감”

입력 2013-09-1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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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수학시간 2탄

‘무서운 수학시간’ 시리즈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서운 수학시간 2탄’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만화 주인공은 “수학시간이다. 문제를 못 풀면 맞는다. 오늘은 14일이고, 지금 14쪽을 하고 있다. 문제 14번을 풀 차례이고…내 출석번호는 14번이다”라며 두려움에 떨고 있다.

무서운 수학시간 만화를 본 네티즌들은 “우리 학교 수학선생님만 저랬던 것이 아니었어”, “무서운 수학시간 만화 무한공감”, “무서운 수학시간 이게 레알이지! 내가 나도 몰래 그린 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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