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걱정이 많으시죠? ‘한방 발효화장품’ 써보세요

입력 2013-09-10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4만2000원에서 82%나 낮춘 5만9800원에

나이가 들어가면서 피부탄력이 떨어지면서 겆잡을 수 없이 노화가 빠르게 진행된다. 갑자지 많아진 잔주름, 이마나 입술 주변의 표정주름은 미루다 보면 크게 후회하게 된다.

2013년 화장품업계는 노화의 5가지 대표문제인 잡티, 기미, 주름, 처짐, 수분부족을 복합적으로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 한방발효화장품이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

한국C&B(대한민국)이 개발한 2014년 ‘한방 발효화장품 자윤수진’이 총 6종으로 구성, 개별가 34만2000원에서 82%나 낮춘 5만9800원에 권장 프로젝트가 시행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하루 100세트 한정으로 실시되며 먼저 맘껏 사용해보고 결정해도 는 후불제 방식이어서 더욱 믿을 수 있다.

가장먼저 “한방 발효화장품 자윤수진’은 전통의 발효비법인 <자윤단(滋潤丹)>으로 제조하여 흡수력이 뛰어나게 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진귀한 6가지 한방발효추출물(녹용, 인진쑥, 당귀, 상백피, 황금, 봉령) 성분을 동의보감에 기초하여 균형 잃은 피부에 기(氣)를 보충하여 윤택한 피부를 가꾸어 주는 신개념의 미용과학이다.

아무리 고가의 화장품을 듬뿍 발라도 흡수되지 않으면 아무런 낭비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발효비방 자윤단으로 발효숙성시켜 구운 입자가 피부 깊숙한 곳까지 잘 스며들도록 한 것.

발효과정에서 입자는 더욱 작아져서 고운 입자가 피부 깊숙한 곳까지 도착하여 피부가 탱글 탱글해지고 느슨해진 피부를 탄탄하게 조여주는 탄력감까지 생기도록 해준다.

특히, 수분 미백 주름 따로 따로 할 필요없이 한번에 복합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영양유액과 스킨으로 기초를 다지고 발효윤백 미백크림으로 환하게, 에센스 아이크림으로 눈가와 팔자주름을 개선해주고 파워리프트앰플로 집중케어하여 탱탱하고 투명하고 하얀 피부를 완성하여 탄력, 수분, 영양, 건조함 모두를 한번에 다스려주는 복합처방의 완결판이다.

‘한방 발효화장품 자윤수진’구성은 영양유액(발효보습 52,000원), 영양스킨(발효수액 51,000원), 탄력아이크림(주름개선 46,000원), 윤생에센스(주름개선 52,000원), 파워리프트앰플(탄력앰플 50,000원), 윤백크림(미백 55,000원) 총 6종으로 개별가 34만2000원에서 82%나 낮춘 5만9800원에 오늘 100세트 한정으로 무료 사용해볼 수 있다. 080-723-7000으로 전화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30,000
    • +3.78%
    • 이더리움
    • 3,014,000
    • +5.68%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11.9%
    • 리플
    • 2,072
    • +4.02%
    • 솔라나
    • 124,600
    • +8.16%
    • 에이다
    • 405
    • +5.19%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43
    • +6.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60
    • +13.59%
    • 체인링크
    • 13,020
    • +5.51%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