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 유이, 대기업 스폰서 설 해명

입력 2013-09-11 0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

‘화신’ 유이가 대기업 스폰서 설을 해명했다.

유이는 10일 밤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 자신을 둘러싼 대기업 스폰서 설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이는 “내게 대기업 스폰서가 있다는 말을 들었다. 정말 어디서든 한 번쯤 확실하게 말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유이는 “처음 접했을 때 정말 충격이었다. 한 번은 정말 절친한 친구의 측근까지도 내 친구에게 유이에게 대기업 스폰서가 있다더라. 너만 모르는 거야라고 말했다더라. 아마 내가 데뷔 초 휴대전화나 소주 같은 광고를 찍어서 그런 소문이 난 것 같다. 전혀 아니다”고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84,000
    • +2.08%
    • 이더리움
    • 3,184,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0.28%
    • 리플
    • 2,117
    • +1.39%
    • 솔라나
    • 135,300
    • +3.84%
    • 에이다
    • 387
    • +2.11%
    • 트론
    • 454
    • -3.2%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1.38%
    • 체인링크
    • 13,480
    • +2.74%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