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소품 활용 섹시댄스 "즉흥 댄스 삼매경에 '황홀'…어느 정도길래?"

입력 2013-09-1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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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소품춤

(SBS '화신- 마음을 지배하는 자')
유이가 소품춤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0일 밤 방송된 SBS '화신- 마음을 지배하는 자'에는 배우 김병옥, 카라 한승연, 애프터스쿨 유이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유이는 이날 "제가 비욘세의 '싱글레이디'를 3년 동안 1000번 넘게 췄다"고 말했고 이에 김구라가 "비욘세보다 유이가 '싱글레이디' 춤을 더 많이 췄을 거다"라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에 MC 봉태규도 유이에게 "사물을 이용해서 춤을 출 수 있다고 들었다"며 거들었다. 유이는 "'싱글레이디'만 아니면 다 좋다. 지금 살짝 스캔해봤는데 여기 있는 사물만으로 가능하다"며 소품 댄스를 선보였다.

유이는 테이블 위에 걸터앉아 춤을 추는가 하면 신동엽에게 다가가서는 볼펜 집어들고 섹시한 댄스를 선보였다. 이때 김구라와 김희선은 자신의 치실과 거울을 내밀었고 유이는 역시 이를 활용한 댄스를 이어갔다. 이어 봉태규의 휴대전화를 이용한 셀카댄스에 이어 대본을 던지는 퍼포먼스로 마무리해 출연진들의 박수를 받았다.

'유이 소품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유이 소품춤, 대단하네" "유이 소품춤, 섹시하다" "유이 소품춤,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으면 즉흥적으로 이렇게 나올까" "유이 소품춤,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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