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후쿠시마 오염수에 기형인 스모선수 등장?

입력 2013-09-12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프랑스의 한 주간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유출에도 불구하고 2020년 올림픽 개최지가 도쿄로 결정된 것을 풍자하는 만평을 실어 파문이 일고 있다. 폭로전문 주간지 르 카나르 앙셰네는 11일자 지면에 팔이 3개인 선수와 다리가 3개인 선수가 스모 경기를 하려고 서있고 그 뒷편에 방호복을 입은 심판 2명이 앉아있는 만평을 실으면서 "대단하다. 후쿠시마 덕택에 스모가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됐다"는 설명을 곁들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49,000
    • -0.2%
    • 이더리움
    • 3,059,000
    • +2.93%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6.69%
    • 리플
    • 2,105
    • -7.02%
    • 솔라나
    • 129,300
    • +2.46%
    • 에이다
    • 409
    • -0.73%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39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2.31%
    • 체인링크
    • 13,220
    • +2.64%
    • 샌드박스
    • 137
    • +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