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900㎒ 주파수 이동시 고객 피해 입을 것"

입력 2013-09-12 2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가 900㎒ 대역의 주파수를 이동할 경우 자사 고객이 피해를 받을 수 있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최택진 LG유플러스 기술전략부문 상무는 12일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KT, 미래창조과학부와 시연한 결과 주파수를 이동하면 우리쪽에 간섭 이슈가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900㎒ 대역을 이동하면 고객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

최 상무는 "미래부에 우리 입장을 충분히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우리 입장에서는 주파수를 이동할 경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KT는 자사의 LTE어드밴스트(A) 서비스 개시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900㎒ 대역 주파수 간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LG유플러스 측에 주파수를 1㎒ 가량 이동해주길 제안한 바 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84,000
    • -2.77%
    • 이더리움
    • 3,008,000
    • -4.51%
    • 비트코인 캐시
    • 769,000
    • -1.6%
    • 리플
    • 2,062
    • -3.78%
    • 솔라나
    • 123,800
    • -5.21%
    • 에이다
    • 389
    • -4.42%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4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2.64%
    • 체인링크
    • 12,700
    • -4.73%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