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 열애소감 "나이 차 덕에 오해 안해…백도빈-정시아 알고 있었다"

입력 2013-09-13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백윤식이 30세 연하 여기자와의 열애사실을 인정하며 소감을 밝혔다.

13일 백윤식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백윤식이 열애사실 인정과정에서 밝힌 소감을 전했다.

백윤식은 소속사 측에 “밖에서 많이 돌아다녀도 나이차이가 좀 있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오해를 안 하더라”며 “장점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소속사측은 “얼마 전에 열애사실을 알았다. 나이나 외모로 만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백윤식 선생님 작품을 다 봤다고 하더라”며 “백윤식 씨가 아들 백도빈과 며느리 정시아 등 가족들과 만나는 자리를 만들고자 하는 것으로 안다. 가족들은 열애사실을 알고 있었다.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고 밝혔다.

백윤식은 KBS 활동 중인 여기자와 약 1년3개월 정도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백윤식은 슬하에 아들 백도빈과 백서빈을 두고 있으며 모두 배우로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1,000
    • +7.15%
    • 이더리움
    • 3,103,000
    • +8.38%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13.38%
    • 리플
    • 2,162
    • +11.5%
    • 솔라나
    • 130,600
    • +10.4%
    • 에이다
    • 407
    • +7.11%
    • 트론
    • 409
    • +1.49%
    • 스텔라루멘
    • 242
    • +4.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5.49%
    • 체인링크
    • 13,300
    • +9.02%
    • 샌드박스
    • 130
    • +9.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