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 열애에 가족도 덩달아 화제…둘째 아들 백서빈도 "응원"

입력 2013-09-1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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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열애

배우 백윤식 열애설 고백에 그의 가족도 덜당아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오전 배우 백윤식은 30세 연하 지상파 방송사 K모 기자와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백윤식 커플은 2012년 6월부터 1년이 넘도록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윤식의 열애 소식에 백윤식의 가족들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백윤식은 슬하에 배우로 활동 중인 두 아들 백도빈과 백서빈을 두고 있다.

백윤식의 두 아들은 백윤식의 열애를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윤식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백도빈이 백윤식의 열애를 이미 알고 있었다"고 밝혔으며 백서빈 역시 "아버지의 사생활을 존중한다. 응원한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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