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열애'에 네티즌 멘붕 "30년차 열애? 난 솔로 30년차"

입력 2013-09-13 1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오전 한 매체가 영화배우 백윤식(66)과 K 모 기자(36)의 열애 소식을 알리면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두 사람은 30살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1년 동안 당당히 연인 사이로 사랑을 키웠고, 특히 백윤식의 최근작 ‘관상’의 VIP 시사회에 K 기자를 초대해 영화 관계자들과 지인들에게 인사를 시키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하지만 당당한 연애와는 달리, 열애 보도 이후 첫 공식행보에는 주춤하는 모습이다. 백윤식은 오는 14일 오후 12시 50분 서울 여의도CGV 무대인사를 시작으로 용산 CGV, 강남 CGV 등 ‘관상’의 무대인사를 할 예정이었으며 15일에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백윤식은 1970년 KBS 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사랑의 학교’, ‘서울의 달’, ‘장녹수’, ‘덕이’, ‘장희빈’, ‘뿌리 깊은 나무’, ‘구암 허준’ 등 굵직한 작품들로 브라운관에서 명품 배우로 알려졌으며 특히 영화배우로서 ‘타짜’, ‘싸움의 기술’, ‘범죄의 재구성’, ‘돈의 맛’, ‘나는 왕이로소이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슬하에 백도빈(36), 백서빈(30)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며느리 정시아(31)와 함께 살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30년차 열애냐? 난 솔로만 30년찬데", "형님 한수 부탁드립니다", "멋진 사랑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81,000
    • +3.25%
    • 이더리움
    • 3,158,000
    • +4.43%
    • 비트코인 캐시
    • 789,500
    • +0.96%
    • 리플
    • 2,155
    • +3.06%
    • 솔라나
    • 130,800
    • +2.59%
    • 에이다
    • 407
    • +1.24%
    • 트론
    • 414
    • +1.72%
    • 스텔라루멘
    • 24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0.29%
    • 체인링크
    • 13,320
    • +2.46%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