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5’ 변상국, 박재정과 라이벌 대결서 승리 ‘호감매력’

입력 2013-09-14 0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변상국과 박재정(사진 = 엠넷)

변상국이 라이벌 미션에서 승리했다.

13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5’는 블랙위크의 첫 번째 미션으로 라이벌 대결이 펼쳐졌고, 변상국과 박재정이 윤종산의 ‘내가 할 일’로 대결을 펼쳤다.

변상국은 자신의 장점을 깔끔한 톤이라고 표현했고 박재정은 저음이 더 매력적이라고 대응했다. 이날 심사는 이승철, 윤종신, 이하늘 외에도 제4의 심사위원으로 100명의 판정단이 당락을 좌우했다.

무대가 끝난 후 이승철은 “박재정은 감점 투성이지만 매력 있게 들린다.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것이 매력이다”고 평했고, 윤종신은 “변상국이 좀 더 잘했다. 박재정은 치명적인 실수를 했다”고 말했다.

결국 변상국은 60점, 박재정은 58점을 받아 변상국이 웃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32,000
    • -1.73%
    • 이더리움
    • 3,098,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1.84%
    • 리플
    • 2,121
    • -2.93%
    • 솔라나
    • 130,000
    • +0.62%
    • 에이다
    • 403
    • -0.98%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41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3.41%
    • 체인링크
    • 13,220
    • +0.38%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