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바마 바나나'…인종차별 모독 합성사진 논란

입력 2013-09-1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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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러시아 유명 정치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트위터 계정이 최근 게재해 물의를 빚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합성 사진. 인터넷에 도는 이 사진은 오바마 대통령과 미셸 여사에게 누군가가 바나나를 들이미는 모습을 담고 있다. 바나나는 러시아 등지에서 '백인을 따라 하려는 유색인종'이라는 비하적 뜻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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